예의 강요하는 틀딱 버러지들 따위는 존중할 필요가 없다

진짜 예의 강요하는 틀딱 버러지들 따위는 존중해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애초에 유교 사상은 나이가 어리든 많든 서로를 존중하라고 가르쳤는데, 이걸 불지옥반도식으로 변형시켜서 늙은이는 무조건 대접받아야 한다는 쓰레기 사상으로 변질시켰죠. 

그래서 지들 도리도 안 지키면서 예의 강요하는 틀딱들에게 절대로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지요. 

이런 거에는 자리 양보 안 한다며 임산부 폭행한 틀딱 버러지의 사례 등도 한몫 했고요.

나라를 제대로 된 선진국으로 만들었으면 모를까, 독재자 빨아재끼다 나라를 이 모양 이 지경으로 만든 버러지들 따위한테는 자리는 커녕 양보하거나 배려해줄 거 하나도 없어요. 

게다가 인간 대 인간으로 보면 자리를 양보할 이유가 하등 없는 겁니다. 

서로 동등한 객체인데 뭔 얼어죽을 자리 양보에요. 먼저 앉는 사람한테 임시 소유권이 있는 거지. 

언제부터 남의 재산권을 노인이 마음대로 갈취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노인공경? 노인이라고 존중받는게 아니라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만 갖추면 되요. 

애초부터 노인공경이라는 말은 개 풀 뜯어먹는 개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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