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안철수 [17]

젊었을때 난

컴퓨터 회사에서 관리직으로

근무를 했기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나온 

백신 프로그램인

v3를 사용하였고

 

안철수란 이름을 알고 있었지만

그의 얼굴이나 품성 성격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2009년인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를 하기에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 말로만 들었던 안철수가

강호동의 질문에

답을 하며 웃고 있는것이 아닌가?

 

난 아무 생각없이

시청을 하고 있는데

 

안철수의 군대 갔을때의

상황 설명을 하는것을 보고

그가 거짓말을 참 잘한다고

판단을 했다

 

이유는

누구라도 계급에 상관없이

예나 지금이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려고

 

집을 떠나 군의 훈련소로

입소를 하는데

집에 말을 안하고 갔다고 주장하는것이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것도 결혼을 한 유부남이

군에 가는데

부모님과 아내에게 말 한마디 없이

군대를 갔다고

눈 한번 깜빡 안하고

말을 하니

 

강호동도 놀라

재차 물었던 기억이 새롭다

 

내 아내에게 한말이

저 사람이 그 유명한  안철수 연구소의

안철수라는 사람인데

 

정치를 할것같은데

너무나 위험한 특이한 사람같다고

말을 한적이 있는데

 

나의 예언이 틀리지 않았음을

현재의 안철수가 보여주고 있다

 

그는 무서운 사람이다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악마와도 손을 잡을

물불을 안가릴 사람이기때문이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쥐샤이키의 2인자였던것을

난 기억한다

사기꾼 쥐샤키와 찍은

사진들을 보라!

분명 2인자다

 

그의 정치권 진입은

대한민국의 불행인지 모른다

 

다행인것은

현재 국민의 당 당수지만

국회 의원이 아니라는것이고

 

또 한가지는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합법적으로 권력을 쟁취했기에

미래는 낙관할수가 없지만

 

그때와는 시대 상황이 다르기에

안철수의 미래도

자신의 희망대로 움직이지 않을것이다

 

친일매국매독적폐쉐이키들이 싸질러 놓은

똥 덩어리들을

열심히 치우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안철수의 말도 안되는

양비론적인 땡깡몽니를 보면

 

쥐쉐이키와 닭녀언을

지원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제재할수 없는 현실이

원망스럽다

 

깨어있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항상 주의깊게 보아야

   사기를 안당한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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