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기쁨가득한보름달처럼둥글고밝은따뜻풍요로운추석황금길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우리들의 고유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향 가는 발이 음식 만들 손이 바쁠

  국민 모두가 따뜻하고 기쁨 가득한 더도 덜도 말고 보름달처럼 둥글고 풍요로운 가족들과

 

  한마음으로 우리 경제가 다시 한 번 힘차게 국운으로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이제는 희망사항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918(음력 815)

 

  예사로 생각지 말고 타고난 신, 타고난 병을 끝까지 뿌리로 뽑아서 완수해가

  그 가정을 찾아 줄때는 그것이 얼마나 중한일이지요. 함중에 빠져 서러

 

  갈길 없이 헤매는 자들 보니 너무나 원통하다. 하늘땅 붙은 자리

  모든 것이 마음하나로 만대유전 가정성공 자공(자식)성공 황금이라

 

  믿는 가정 자공들은 황금으로 돌아 앞으로는 이 한 원공(계모임)에 모은 재산

  먹는 거로 마련하여 한번 씩 만나도 형제일신은 다 돌아가기 마련하고

 

  어쨌던지 마음하나로 지구덩어리로 뭉쳐서 기가 짝지하나이다.

  156(세계)개국나라 만국통일 남북통일 재주권세 독립을 폈건마는

 

  이러키 모든 나라가 전부 생()사람 잡을라고 무기()만 장만해서

  고통 받고 있구나. 천둥벼락 불 칼 무기 겁나더라.

 

  일시에 덮을 라 카면 덮고 개벽을 시길라카면 시기진다.

  하늘땅 갈 벌 사람이 없으니 이세상이 오는 거로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에 시기는 대로 백성한테 깨우쳐주는

  듣는 대로 복종하는 한마디도 틀려오면 전부 벌로 내리서

 

  그자리 가도록 만드니 10년 동안 복종하여 모든것이 완수했다.

  시일이 문제라서 그렇지 천시로 다 돌아 되갑니다.

 

  10(40)년전에 내릴 때 카머 지금도 많이 돌아가서 사람으로

  힘으로 안 됩니다. 암행어사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시찰하고

 

  4년 동안을 정신환자로 취급하고 전부 어설픈 마음 지금도 들어서면

  쓸쓸하기 외딴데(구미)서 의논할 때 없이 혼자 몸으로 밤낮으로

 

  고통받는거 한집식구도 몰라준다. 백성들아 여러가지

  이둥치 은혜하는 거는 길게보고 지주움(각자) 잘사는게 은혜다.

 

  진심으로 믿고 만대유전 자공성공 이세상을 바로 쥐고 잡고

  충신나라 대한 길 황금 길로 휘황 하자.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추석연휴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