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삶을 좌우한다. [2]

선택이 삶을 좌우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번 선택을 강요받으면서 살아가게 된다.때로는 확율 50%짜리 찬,반에 대한 선택이 기다릴 때도 있고 대론 4지선다형이 될수도 있다.

문제는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내가 정답을 모르고 있다는것이며 그래서 선택이 더욱 어렵다는것이다.

 

우리는

매일 강요받고 있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자신이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서 우리들 삶의 질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실제로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보다는 달러매수에 열을 올린 등신들은 지금 완전히 패가망신했다.이곳 부동산방에 이런세기들이 수두룩 하다는 사실이다.

 

선택을 강요받은 순간

잘못된 판단이 평생거지인생을 만든것이다.

 

지금도

투자자들은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중이다.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은

기축통화국 미국이 금리인상과 보유자산 축소라는 칼을 빼들고 투자자들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가계부채 총량관리를 위해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이렇게 변해가는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을 빌미로 벌써 지난 번 미국발 금융위기 때 잘못된 선택으로 월세가 대세를 외치고 다니던 아골 찌질이 인생들이 달러강세를 외치고 다니고 자가주택 보유자들을 비난하고 다닌다.

과연

이런 찌질이들이 주둥이 거품물고 다니는 집을 팔고 달러를 사도될까?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선택을 할경우 지난 미국발 금유위기 대와 똑 같은 또다른 거지들을 양산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굿머닝님이 그 이유를 설명해 주겟다. 

 

지금

기축통화인 달러의 시장지배력은 급속도로 하락하고 있는중이다.

이 말은

글로벌 교역시장에서 교역중 달러로 결제하는 비중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그 예로서 글로벌 교역시장에서 우리나라 원화로 결제하는 비중도 사상처음으로 3%대로 올라섯다.원화의 국제화가 진행되고 잇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달러의 시장 지배력 약화를  무었으로 증명할수가 있나?

바로

미국의 통화정책이 시장에 먹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테이퍼링 종료이후 0~0.25%이던 기준금리를 1~1.25%까지 끌어올리는 4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했다.이렇게 되면 제로금리 상태에서 달러를 빌려서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에 나서고 있었던  달러투자자본들은  미국 본토로 유입되어야만 정상이다.

이렇게 되면 글로벌 시장에서는 당연히 달러가 귀해지고 구하기가 어려워 져서 달러 인덱스는 상승해야 하는것이다.,

그런데 달러 인덱스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중이다.

 

그 다음

기축통화국의 통화정책은  전세계 모든 통화의 통화가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제로금리에서 1.25%까지 금리를 올리게 되면 달러의 통화가치 상승으로 인하여 글로벌 시장금리가 치솟아야 정상이다.특히 이머징 마켓의 통화 변동성은 확대되는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지금 10년물 장기국채금리는 2%대 초반에서 놀고있다.우리나라 장기국채 금리도 2%대다.

이것이 무슨 의미냐?

미국이 기준금리를 4번이나 인상했지만 글로벌 투자자들은 2% 초반대의 수익율인 장기채권이 보다 더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잇다는 것이다.

 

이런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니?

바로

기축통화국 미국의 통화정책이 시장에 먹히지 않는다는 것이야.

이 말은

달러의 글로벌시장 지배력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달러사면 2천원 까지 간다라고 달러사라고 하면 미친넘 아니겠니?

아골에 이런 찌질이들 몇 넘 있지?

굿머닝님이

하반기 환율은 1150원+ – 50원 이내에서 움직이게 될것이라고 몇 달전에 이곳 부방에서 다 가르쳐준 내용 아니냐.

10월

미국의 호나율보고서가 있기 전에는 원화가 강세로 환율 보고서가 보고되고 난 이후에는 우너화 약세로 수출산업을 지원하게 될것이라는 소리다.

 

그리고

연준이 4조 5천억 달러에 이르는 보유자산 축소를 가지고 자산축소가 시작되면 엄청난 금융시장 변화가 일어나는것인양 사기치는 놈도 많다.

마치 이 돈들이 아직도 시중에 풀려서 돌아다니는줄로 알고잇는 멍텅구리 놈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이 돈들중

대다수는 역RP를 통해서 벌써 연준금고에서 잠을 자고 있는중이라고 보면된다.

 

이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일어나는 기본 팩트도 모르는 무식한 육수용 돼지 대가리들이 하루종일 부방에 틀어박혀서 달러를 사야하느니 이제 부동산 시장이 붕괴되느니 거품물고 다녀봐야 말짤 도루묵이라는 이야기다.

 

무주택자들은

규제 유예기간인 내년 4월까지가 자가주택을 마련할수 있는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만들어지는 좋은 기회라고 보면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담보가치를 가진 자가주택도 없는 넘은 인간 말종들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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