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집중한다고 몇 달 자리를 비웟더니……..

카페에 집중한다고 몇 달 자리를 비웟더니……..

 

 

 

굿머닝님이

카페를 개설하고 카페 투자리딩에 집중한다고 아골부방에 좀 소홀히 했더니 금융의 금자도 모르는 무식한 세기들이 바젤3를 붕어대가리 수준으로 재단해서 부동산 위기를 조장하고 다니고 글로벌 금융자본시장의 자자도 모르는 놈들이 위기를 논하고 다닌다.

 

굿머닝님이

카페 운영 때문에 아고라를 비웟더니 철 없는 꼴뚜기들이 나와서 설치는 좀비들의 쓰레기 배출구가 되었다는 소리다.

우리가

자본시장의 위험을 논할 때 가장 중요한것은 부채도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이 말이

무었을 뜻하는지 감도 안잡히지?

생각드을 해봐라.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경기부양을 위해서 쏟아부은 양적확대로 인하여 전세계가 부채공화국이 되엇다.

이 말은

부채의 한도가 커졌다는것이다.

 

간단하게

트럼프가 취임하자마자 토드-프랭크 법안 약화조치에 사인한것만 봐라.

유동성 위축을 바라지 않는다는 소리야.

알겟니?

 

옛날 같으면

중국의 베이징이나 상해 선전 그리고 홍콩 런던 싱가포르 태국 미국의 부동산 버블수준이면 벌써 금융시장이 심각한 위험에 빠져드러야 정상이엇다는 소리야.

 

그런데

홍콩은 부동산 가격지수가 40을 넘어선지 오래고 중국의 저런 도시들은 소득대비 부동산가격 지수가 38이나 되지만 지금 전혀 유동성문제가 나타나고 있지 않고 있지?

영국의 런던 같은곳도 마찬가지야.

부동산 지수가 31을 돌파했지만 버블문제는 조용하다.

 

이전 같으면

벌써 버블이 폭발했거나 폭발직전으로 내몰려야 정상이지.

그런데

지금은 조용한 이유가 뭐냐고?

 

부채와 버블에 대한 개념이

유동성의 확대에 따라서 확장되고 잇다는 소리야.

아골 찌질이들도

이런 이론은 첨들어보지?

이런것은 인터넷 셔핑으로 얻을수 있는 정보가 아니다.

 

유로 은행들중

이탈리아 은행들은 부실자잔 규묘가 20%에 육박하면서 자본이 오나전 잠식당했지만 지금 건전성에 아무런 문제도 없이 회생하고 있다는것이야.

 

미국도 마찬가지야.

미국 전역의 부동산 가격은 2007년 모기지금융 위기대보다 더 높다.

그리고

자동차 대출은 모기지 사태 때 대비해서 무려 70%나 폭등을 했다는것이야.

이것을 오토버블이라고 하는것이야.

 

그런데도

얼마전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모두 통과를 했잖니.

부채가

70%나 증가햇는데도 안전하다는 것이야.

 

금융을 논할려면

이런 시장 변화를 꿰뚫고 변화를 봐야지.

그냥

주둥이 나오는대로 지껄이고 다니면 미친개소리 밖에 못들어 자식들아.

 

돼지 국밥집 육수용 돼지 대가리들이

인터넷 셔핑으로 얻은 알량한 지식을 마치 제 놈 지식인양 포장하고 다니면서 개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기축통화국이 금리를 인상하고 긴축에 나서도 안전자산에 있던 투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지 않는 말 그대로 통화정책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시점이다.

 

따라서

전세계는 이런 통화정책 불능에 대해서 기축통화로 달러대신 공동화폐를 사용하는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시작하는 시점이라는것이야.

여기에

유로와 중국은 자국화폐의 국제화를 이루기 위해서 호시탐탐 달러를 넘보고 있는 시점이다.

 

주둥이 놀리고 싶으면

이런것을 감안하여 거품물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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