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국민을강도짭새들이매일살해하는데왜정부는내몰라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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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9일 아침부터 문짝을 요란스럽게 쾅쾅대며 문고리를 잡아 땡기면서 돌려대고

벨과 문짝을 수십차례 두들기고 발로 때려부수고 쾅쾅대며 문사이에 꼬챙이를 넣어 돌려대면서

열쇠구멍에 열쇠로 여는지 계속 문을 강제로 열어보려하는 듯 하더니

문짝을 수십분간 요란스럽게 때려부숴대다가

건물 내 호실마다 들러 명예훼손을 시켜대며 내려가는 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봤더니,

경찰복장한 3마리가 우리호실과 이름을 대며 문열어보라며

동네방네 명예훼손을 시켜대며 다시 올라와서 문짝을 때려부수면서

막무가내로 문을 열어보라,들어가서 얘기하겠다하여 누구시냐 물었더니 대답도 않고 ‘싸웠다’며

본인이름을 계속 수십차례 반복하여 말하면서 나와봐라,잡아가지않겠다하여

누구신데 남의 집을 때려부수느냐,뭐 때문에 그러느냐 물었는데도 나와봐라, 문 열어봐라

수차례 반복하면서 문짝을 쾅쾅대며 협박,명예훼손을 해대 어디서 나왔느냐묻자 주안2동에서 나왔다며

줄게있다며 문을 열어보라고 반복해대면서 쪽지를 주겠다하여 뭐 때문인지 다시 묻자

(강도짭새현철,이수철이 교사하여 야밤11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술마신채 쳐들어와

집단폭행,기물파손,절도,난동부린 전과18범정옥선강도외최영식,무면허전과등다수의전과를가진전순일,동거자안의포함, 그후 전과18범정옥선강도와 밀알교회에서 밥 얻어먹고 다니는 전과자김문기를 대동하여 소란난동폭행을 해대면서 ‘또 인권위에 제소하라’면서 뭔 돈인지도 모르는 돈을 막무가내 내놓으라며강도짭새가 전과18범정옥선흉악범에게 ‘돈을 받아야 할 것 아니에요,돈을 받게 해주겠다’며

대놓고 강도짓을 하며 협박폭행했던 짭새2마리를 진정서와 민원을 냈더니 거꾸로) 상해를 했다며

나와보라고 하여 해당 강도짭새에 대해 민원제기했던 것을 설명해주며

(오늘도 찾아와서 소란,난동협박해대던 자들한테) ‘그때 당시에 경찰청,남부경찰서,권익위등

민원제기를 하여 우리만 조사를 받고 해당 경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처분을 했다라는 그 어떠한 답변도 보내지 않으면서, 집을 때려부수면서 명예훼손을 시켜대며 지금 뭐하는 짓이냐하자 그러니까 쪽지를 줄거라며 잡아가지않겠다는 협박을 반복해대고

건물내에 전부 명예훼손을 시켜대며 내 이름을 계속 반복해대면서 행패를 부려대던데,

국민을 위해 일해야할 자들이 강도와 다를 봐 없는 흉악한 짓거리를 해대면서

(평상시 문짝을 때려부수며 명예훼손,소란난동,미행,협박을 해대는 것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면서 종종 새벽에는 살금살금 올라와 문손잡이를 살금히 천천히 돌려대며 열려고 하던데, 그것은 문이 혹시라도 열려있으면 들어와서 성폭행과 절도를 할 목적으로 강도짭새가 새벽3시만 되면

자주 이런 짓을 해대던데 10월 8일 새벽에도 또다시 문손잡이를 조용히 돌려대다가 사라지더니)

선량한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반복해대며 막무가내로 시끄럽게 명예훼손을 시켜대고

시도때도없이 찾아와 남의 집을 때려부숴대는데

그럴때마다 ‘민원제기해서 우리만 가서 조사를 받았다’고 일일이 보고할 이유가 없는 강도짭새들한테

매번 계속 설명해주고 있는데, 상해는 누가 상해를 했다는 건지,폭행할 정도의 힘이 있었다면 오늘날 이렇게 당하지도 않았으며 절도범들이 절도하고 폭행을 해놓고 거꾸로 뭐하는 짓거리인지, 강도짭새가 강도짓을 해놓고

밤낮으로 남의 집 문짝을 때려부수고 문을 강제적으로 열려고 하면서

남의 소중한 이름과 호실을 마구 남발해대며 명예훼손을 시키고 제3자가 도용하여 악용할 수 있는 위험에까지 노출시켜대는등, 강도짭새들에 대해 민원을 낸 것으로 인해서

아무 잘못없는 사람이 십년이 되도록 이렇게 괴롭힘을 계속 당해야합니까?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와 소란난동,명예훼손을 시켜대면서

공휴일이나 토,일요일이 가까이 되는 시점,주말에 건물내에 사람들이 있을 때에 찾아와서

소란난동,협박을 해대며 매일 지속적으로 명예훼손을 시키고,

공휴일인 오늘만하더라도 소란난동,명예훼손,협박을 해대면서 건물호실마다 직접 돌아다니며

명예훼손을 시켜대던데, 이런 강도짭새들에 대해 중앙으로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가는곳마다 헛소리로 명예훼손을 시켜대며 은행에 가면 가는 곳마다 쫓아다니면서 명예훼손을 시키고

우스운 사람으로 만들어대는등 우리가 낸 민원과 진정에 대해서도 우리만 조사를 받고

불법을 저지른 강도짭새들은 어떠한 조사조차 받지도 않고 지금까지 어떤 처분을 했다라는

연락도 전혀 없으면서 계속해서 명예훼손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흉악한 강도짓거리를 하며

사람을 살 수 없게 하는 흉악범강도짭새들을 문재인대통령님께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파면해주시길적극 요청하는 바입니다.

국민의료보험공단만 하더라도 위 강도짭새들이 계속되는 행패와

난동 소란 명예훼손 협박해대는 것에 있어서 국민보험공단까지 포섭을 하여

보내서는 안되는 주민등록번호,이름,일가족의 주민번호를 전부 써서 보내서 찢겨지고 짖밟힌게

여러차례 발견되서 다시는 보내지 말라는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내오고

죽어가면서도 몇 년동안 병원은 가지도 않는 사람한테

계속하여 국가암대상자라며 주민번호를 적어 보내던데,

대농슈퍼만 하더라도 우리가 내는 세금에서 국가의 보조를 해주면서 대농슈퍼흉악범을 먹여살려주고

그런 놈을 또 교사해서 돈만 4만원을 빼앗아 폭행하면서 살해하려해서 도망나왔으며,

쫓아다니다가 근린공원에서 면상을 가려 흉기로 위협을 가하고 눈깔을 까뒤집고 노려보며 죽일듯한

대농슈퍼흉악범놈 면상


강도짭새들이 직접 동네에 돌아다니면서 명예훼손을 시키는 등 내가 저금하러다니면 다니는데마다

쫓아다니면서 명예훼손을 시켜 사람을 우스운 사람으로 만드는등 사람이 살래야 살수 없게 하는데

이걸 어찌하면 되는지, 나라에서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어떤 짭새가 계속 강도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시도때도없이 찾아와

협박,행패를 부리며 지기들 멋대로, 지기들 맘대로 소중한 내 이름을 더러운 강도짭새들의 혓바닥에 놔서

건방지게 오르락내리락해대고, 365일 몇 년동안 우리집을 24시간 맴돌면서

남부 32호9811에서 5850,14부6681, 남동61호 28어7215, 서부32호 26오2358로 계속 번호를 교체해대며

망을 보고 감시를 하고 나가면 나간대로 쫓아다니며 앞으로만 가라, 뒤로 가면 잡아가겠다는 등

어느나라의 경찰이 이런 강도짓거리를 하는지,

이런 상황에서 자녀를 군대에 절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보낼수가 없으며

계속되는 강도짭새들의 연속된 강도짓거리로 인해서

군대를 갈래야 갈수가 없는 상황으로 나온다하더라도 보낼 수 없고, 그렇지 않았으면

어렸을때 지원입대하여 벌써 옛날 보내고 갔다왔을텐데

위 강도짭새들이 연속 강도짓을 해대는 것에 있어서

지금까지 나이만 먹고 학교도 못 다니는 상황에서 나온다하더라도 절대 군대를 보낼 수 없으며

오늘만하더라도 우리집에서 소란난동을 피우다가 밖에나가서까지 남의 소중한 이름과 호실을 떠들어대며 명예훼손을 시키던데, 강도짭새들을 당장 파면하고 감옥에 처넣길 바랍니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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