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무리를이뤄 강도짓하는 범법자짭새들을 정부에서 엄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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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7일 오후 1시 16분경 45허5968 검은승용차가

우리가 가는 골목마다 빙빙 4~5번을 돌아, 위 자를 피해 다른 골목으로 가자

다시 맞은편으로 오며 길을 막아 다시 뒤돌아가자 또 쫓아와서 길을 막더니,

인적이 뜸해지자 다시 맞은편으로 우리 얼굴을 보기 위함인지

이번에는 미리 차창문을 연 상태로 오면서 면상을 들이밀며 ‘샹년아, 죽을래?’라며

이유없이 쌍욕을 지껄이며 차를 세우고 내리더니 일로오라며 주먹을 휘두르며

쌍욕을 난발하며 쫓아오다가 사람들이 그 자를 쳐다봐가자 차를 타고 사라지던데,

못된짭새교사범 현철,이수철,허위공문서작성한 나현 외 5마리못된짭새의 꼬봉인지의 면상은

둥글넙적한 앞면상이 눌린 상으로, 위협하며 내릴때 보니 키 160~162정도의

퉁퉁한 30대후반~40대로 보이는 자로, 못된짭새들의 계속되는 살인교사폭행사기범법행위를

민원제기하고 알리는 것에 앙심을 품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흉악범들을 가는 곳곳마다

배치,교사,사주하여 흉악범들을 우리가 나간 때마다 쫓아보내 이유없이 쌍욕과 폭행을

휘두르고 있으며 [2009년 3월 5일 못된짭새교사범 현철,이수철의 지령에 의해 움직이는

떼강도전과18범정옥선외2명 성폭행범최영식,무면허전과등 다수인 전순일이 아무 이유없이

밤11시가 넘은 야밤에 남의 집에 술마신채 쳐들어와

주거침입,소란난동,기물파손,절취,집단폭행을 한 건에 있어서

우체국에 일을 보러 갔는데, 당시 50대후반 60대초반으로 보이는 175cm가량의 키에,

성인남자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커서 맞지 않는 흰색나이키운동화를 훔쳐 꺾어 신은 흉악범이

의도적으로 검은색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시-발년 죽여버리겠다’며

이유없이 쌍욕을 하며 옆에 있던 칸막이를 발로 세게 차는 등 위협하여,

위험을 느껴 피하려고 일어서는순간 위 흉악범이 갑자기 주먹으로

얼굴과 가슴,옆구리를 무차별폭행하여 턱에 피멍이 들고 혹이 튀어나오고

치아가 흔들리고 가슴,옆구리에 골절,멍이 들었음에도,

왠일인지 우체국 자체에서 말하길 ‘해코지 하면 어쩔거냐’며

폭행,돈까지 절도한 흉악범을 잡지도 않아 위 흉악범은 그냥 사라졌으며

사람들이 말하길 ‘그런 놈은 우체국 자체에서 잡지 말라고 해도 잡는데 안 잡은게 이상하다’며

‘그런 흉악범은 우체국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라도 받아놔둘텐데’라며

‘그냥 멍도 아닌 피멍이 들고 피가 터져 나왔다’면서

‘고소를 하면 잡을 수 있을테니 고소를 하라’하였고

당시 CCTV에도 찍힌 흉악범을 경찰에 고소하였으나 2달도 채 되기 전에 미제처리를 해버리는 등],

흉악범전과18범정옥선외 2명 성폭행범최영식,흉악범전순일[떼강도정옥선외2명중

전순일의 인상착의 156~158정도로 더 커보이기도함, 63년토끼띠로 10~20년이 더 늙어보이며

가짜일 가능성이 있는 주번 630402-2149529 현재 머리를 잘라 앞머리를 내리고

단발파마했을 가능성 커보임. 2008년 당시 얼굴에 살이 없는 짜글이 각진 사각형이며

눈꼬리쪽 내려앉은 쌍꺼풀에 눈깔이 좀 튀어나오고 동남아시아계 2,3대 걸른 듯도 보임.

떼강도정옥선의 말에 의하면 식당종업원으로 식당에서 그날그날 밥갖다먹고

하루라도 식당에서 일하지 않으면 그날은 굶는 날이라며 그날 벌어 그날 먹는다며

비가 왔을때 물이 둥둥 찼는데 아들은 또-라이라서 방에 물찬 줄도 모르고 둥둥 뜬 상태로 잤다며 했음]

흉악범전순일의 동거자 안의라는 파렴치한 흉악범들을 시켜 절도,폭행케 해놓고

[흉악범전과18범정옥선,성폭행전과자최영식,무면허전과등 다수인 전순일강도에게

못된짭새강도교사범현철,이수철이 강도짓을 교사할 때

전순일강도가 ‘스쿠터하나만 해줘요’하자 짭새교사범이 알았다고 하고,

전순일강도의 동거인 안의가 ‘우리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그러고 싶지는 않아요’라며 하던데(법정에도 알렸음),자전거도 없이 다니던 전순일강도에게 중고스쿠터도 해줬으며,

전순일강도가 얻어타는 흰 똥차승용차 5043을 눈여겨보시고 주의바랍니다.

건물은 같으나 입구가 전혀 다른 지하B03호에 2009년초까지 거주하다 법정에도 나오지 않고

주소도 없이 위장전입자로 야반도주한 흉악범전순일은 검찰청에도 주소를 속여

B02호에 거주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흉악범전과18범정옥선외2명

성폭행범최영식과(떼강도정옥선의 말에 의하면 아들이라 했는데,

정작 법정에는 친척이라했다, 조카라고 하는등

신분을 알 수 없는 무리에게 집단폭행 당했으며 성폭행범최영식과 흉악범정옥선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흉악범정옥선을 목격자로 둔갑시킨 사건임)

전순일강도가 술마신채 야밤11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아무 이유없이

시궁창주둥이로 더러운 쌍욕을 마구하며 문짝을 발로차고 문고리를 잡아 마구 흔들며

주거침입,멱살을 잡고 집단폭행,기물파손,머리채를 잡아 뜯으며 집단폭행, 얼굴코뼈가 골절갔으며

촬영하던 카메라를 떼강도정옥선이 절취,평상시 절도,무고,사기,미행하는등

우리가 고소를 했더니 조사도 않고, 나현이 전순일강도에게 ‘다시는 만날 이유없다’며 가르치더니

그말 그대로 야반도주한 흉악범전순일을 못찾는 것처럼 하며 법정에 한 번 나오지 않아도

구인조차 하지 않고, 당시 조사과정에서 ‘벌금과 학생에게는 기소유예처분을 한다’며

어린 자녀를 생각해주는 척 하며 ‘합의를 했으면 좋겠다,합의를 하면 공소권없음으로 불기소한다’며

합의를 종용하며 흉악범전순일을 빼주기 위해 거짓말까지 늘어놓은 것을 정식재판 청구하여

재판하는 과정에 알게되었고]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벌금100만원과 기소유예처분한 것에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무죄를 밝혀냈으며, 정부에서 책임을 지고 이런 흉악범들을 교사한

못된짭새현철,이수철,허위공문서작성한 못된짭새나현을 당장 파면하고

‘또 인권위에 제소하라’며 또다시 흉악범전과18범정옥선강도와

보험사기단관계인 김문기를 대동하여 돈요구를 하며 폭행했던 짭새2마리와

[강도흉악범정옥선외2명성폭행범최영식,전순일흉악범을 교사한

못된강도짭새를 인권위에 민원제기했더니 뜬금없이 찾아와

또 인권위에 제소하라며 경찰이 강도정옥선을 앞세워 직접 찾아와 돈요구를 하며

강도정옥선한테 돈을 받게 해주겠다,돈을 받아야 할 거 아니냐, 고소를 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며

뜬금없이 찾아와 무슨 돈인지도 모르는 돈타령을 하면서 양손을 낚아채 압박하며

손바닥앞뒤,열손가락손톱사이사이 전부 벌리고 잦혀보며 팔을 압박하여 지금까지도 통증에 시달리고 있고

계속 돈얘기를 꺼내면서 대한민국법은 죄가 없어도 죄인이 되고, 수배내려버리면 수배자가 된다며

얼마 없어 사람이 잡으러 올거라며 협박,공갈,폭행을 하여 그럼가자고 했더니

우리집에 들어가서 말하자며 그것도 교회에서 밥얻어먹고 다니는 바람잡이까지 대동하여 폭행,협박하여

이유를 묻자 엉뚱하게 폭행했잖아요라며 항의하는 자녀한테까지 공무집행방해라고 협박공갈하였고

나중에는 말이 바뀌어 자기가 확인안했으면 어떻게 할뻔했냐 내가 확인했으니까 다행이지하며

내려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했으니 나중에 딴소리하지 마시라고 하자

현행범인지 아닌지 알아보라는 자질이 의심되는 헛소리를 하여 그 당시 중앙으로 전화했으나

받다 끊어버려 즉시 고소하러 갔더니 초소에서부터 막으며 경찰을 고소하러 왔냐며

업무가 끝났다며 문전박대하면서 여경이 쫓아내는등]

그 후 집에 찾아와 ‘시민이 경찰이 왔는데도 문을 안연다’며 ‘그쪽에서 이름을 말해야지,

어떻게 경찰한테 이름을 물어보냐’며 소란을 피워 이유를 물으며 누구를 찾느냐 해도

지기들은 모른다며, ‘용건이 있으시면 공문서로 보내시라’하자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낄낄대며 내려갔던 3마리의 짭새들을 파면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경찰청에 직접 고소,진정을 내고 다시 민원제기를 했더니 그 후부터 계속 쫓아다니며

헛소리로 비방,살해위협,문을 발로차고 문고리를 잡아당기며 행패,난동,소란을 피우며

자녀가 수능공부하는데 전혀 집중할 수 없게 밤낮가리지 않고 야밤에도 찾아와 난동을 부리는등

강도정옥선의 집에 들어가 1시간~1시간 40분씩 살다가 어머니 계세요하면 강도정옥선은 가셔요하며

아주 대놓고 어처구니없는짓을 하고 옷꾸러미를 몇푸대씩 갖다주는 등 흉악범정옥선을 비호하여

못된짭새의 교사하에 교육받은 A4용지 수십장을 법정에까지 들고나와 외우고,

신분세탁을받아 신분확인도 하지 않은채 돈을 두둑히 받고 법정자체에서 흉악범정옥선에게

편안하게 재판에 임하게 돗자리를 깔아줬는데도 횡설수설오락가락하며 거짓말이 탄로나자

야반도주시킨 전순일대타로 교사범파트너짭새인 이수철이 나와 재판하기도 전에 돈부터 받고

입에 침하나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해대는 등]

짭새가 흉악한 범죄를 일으킨 건에 있어서 무죄를 밝혀냈으니, 정원혁검사되시는분은

자녀에게 기소유예처분한 것을 깨끗하게 삭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도짭새교사범 현철,이수철이 흉악범전과18범정옥선강도, 정옥선강도의 아들이라는 성폭행범최영식과

전순일,전순일의 동거자 안의를 절도,폭행교사한 건에 있어 정원혁검사에게 우리가 조사를 받아

며칠 되지도 않은 시점에 벌금100만원과 기소유예를 해놔 정식재판청구를 하였고

20여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 김연옥에게 지금까지 당했던 사실을 전부 말을 하자

어느 경찰서 누구한테 조사를 받았는지 이름을 말해보라, 자기가 그 경찰에게 전화를 하겠다며

‘너네 거긴 살거냐 안 살거냐 여기 안 올거냐? 너넨 거기서 살믄 안된다게,나 아는 이삿짐센타를

보낼테니까 여기 오라,게’ 라고 하여 그냥 흘려들었는데, 정원혁검사가 벌금과 기소유예처분을

한 것에 있어서 정식재판신청을 했다라는 얘기를 김연옥이라는 여자에게 하자 황당하다는 투로

‘너네를 위해서 말하는건데 그렇게 당하면서 왜 정식재판을 신청했냐’며 ‘당장 취소해라’하여

의아하게 생각했으나 계속 걱정하는 투로 자꾸 ‘내려오라’며

‘이번 재판만 받아보고 다음부터는 재판에 나가지 말라’며 다 너네를 생각해서 해주는 거라며 말려도,

아무 잘못없이 폭행만 당한 어린 애의 앞날을 막아놓은데 대해 심히 우려하여

지인 김연옥을 만나 사실을 얘기하자 자기가 재판에 출석해서 판사한테 직접 얘기를 해주겠다며

‘너네가 너무 순하고 애들이 어려서 자신과 부모를 보호하지 못하는 거’라며

편지를 써줄테니 판사한테 꼭 갖다내달라며 말을 하고는 어떻게 써야되냐며 한 번써보라고

우리한테 하여 자신과 내 자식에 대한 자랑을 하기가 그래서 한 두마디 쓰다가

이걸 어떻게 우리 손으로 쓰냐하자 우리딸과 내가 쓰던 것을 김연옥이 갖고서는

‘집에 가서 써줄게,우리 집에 가게’하기에 우리가 먹을 것을 갈때마다 사들고 갔고,

집에 가서 써준다며 유인하여 곧바로 써주지도 않고 뜸을 들여 우리는 나오려고 하자

우리가방을 달라며 김연옥이 어디론가 가져가 어디에 우리 가방을 놨는지도 몰랐으나

우리를 생각해서 그러나보다 하였으며 ‘너네가 다른데 강 자면,이, 나가 잠을 못잔다게. 걱정되영.’

(들은 그대로를 적다보니 사투리가 섞였음)이라며 붙잡아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데,

누가 이렇게까지 하겠는가, 형제간도 안 그럴텐데, 정말 고맙구나 이런 생각을 했던 게 잘못이었고,

4박5일동안 모든 먹는 비용도 우리가 제공하고

그 당시 그 여자한테 투자한 것만 150만원이 넘으며, 한우고기식당에서 한우를 김연옥에게

사 먹였고, 두명의 아들것도 사가야 한다고 말하며 김연옥이 직접 종업원을 불러 주문하기에

따로 포장하여 사갔으며, 카운터에서 내가 계산을 하고 있을때

김연옥이 따라나와 옆에 서있다가 내가 현금으로 계산을 한 순간, 갑자기

‘(식사했던)방에다 키를 놔뒁 와져신게, 좀 갖다줘’하여 다시 우리가 식사했던 방으로 가서

김연옥이 부탁한 키를 찾고 있는데, 카운터에서 김연옥이 큰소리로

‘너네는 현금영수증 필요없지,이? 나걸로 하께,이’하더니 현금영수증을 김연옥이 가져버렸고,

첫날부터 우리를 김연옥집으로 유인하여 커피두잔을 타와서는 우리 딸과 나에게 마시라하여

아무 생각없이 커피를 마신 후 곧바로 의식을 완전히 잃었었는데,

우리 모녀에게 칩과 약물을 수차례 투입하여 흉터가 남았으며 그 당시 김연옥이 약물을 투입할 때의 흔적이

새옷에 얼룩져 남았고 그로 인해 머리가 멍든 것처럼 정수리부분이 아프고

아픈 부위가 옮겨 다니는등 당연히 화가 나야 할 일에도 분노감이 없고,

가슴에 방사선치료받았던 사람처럼 거무스레 변했으며 목이 후들거리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쿵쿵대고 혀가 부자연스럽게 말리는등

곽속에 들어있는 은단을 흔들었을때 나는 소리가 나고 어깨부터 손끝까지 마치 전류가 흐르듯

찌릿찌릿하면서 마비가 와 마사지,파스와 약으로 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이 마치 로봇처럼 뻑뻑하게 꺾이는 증상으로 인해 고통스러워(이것도 일부분만 적은 내용임)

2011년 9월에 그 여자를 찾아갔더니 91년생으로 알고 있는 맹한 큰 아들이 나를 보는 순간

동여중부근 예소담이라는 식당(당시 식당을 연지 얼마 안된때였음) 방안에 숨어 ‘왜 거기 숨어있니’라며

[내가 이 여자를 찾아가기전 ‘가도 되냐’며 연락을 한후 오라고 하여 갔더니,

예전에는 늘 말이 좋아 알랑거렸던 여자가 전혀 다른 사람이 돼 버럭버럭 이유없이

화를 마구 내며 해도 잠자코있다가] 김연옥한테 왜 그런 짓을 했냐며 물었더니,

고개를 푹 숙여 머리를 두손으로 쥐어잡고 눈을 감고서는 아무 소리도 못하였고,

[동문시장입구 1평남짓한데서 엄마사랑 생식을 팔면서 머리와 얼굴에 가루를 뒤집어쓰고

자글자글한 면상에(현재는 면상이 팽팽해졌음) 불쌍하게 보여서 물질적,정신적으로나마 늘 도와줬고,

자기 남편은 ‘하는 일 없이 미친놈이 도박하당 감옥을 들락거리고 빚 얻엉 도박하고 빚 갚잰허민

아직도 많이 남안. 아이들 데령 나 혼자 벌엉 감당 못해’라며

‘잠든때는 그 놈 얼굴을 보면 칼로 찔러 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며 늘 얘기를 했고

돈이 없어 허덕이며 ‘너만 보면 부럽다’며 자기는 남의 집을 살아도 집있는 사람 부러워해지지 않는다면서

‘난 이, 집이 중요하댄 봐지지 않해,게’라며 늘 부유하게 사는 나를 부러워했고

‘나는 하루하루 아이들하고 굶지 않고 지내면 되는 사람’이라며 일수를 얻어 살던 여자였고,]

2009년 이 여자 집에 갔을때만해도 ‘내년이 되면 이사를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서 살지 모른다’며

‘막 힘들다’며 했던 여자가 우리한테 칩,약물을 투여한 후 갑자기 갑부가 되었고,

아는 분들을 찾아가서 사인을 받겠다했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그런 건 뭐하러 받젠 햄나, 내가 써준걸로 됐지,내가 재판할 때 가주겠다’며

‘판사한테 직접 말해주겠다’하여 그래도 이왕 낼거면 많은 사람의 사인이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얘기를 하자 화를 버럭 내며 ‘게믄 처음부터 다 말해야되잖아게’라며 말리면서

‘너네 자꾸 민원낼래?’라며 다그쳐 의아하였으나 ‘다 너를 생각행 얘기하는거~, 얘네를 생각행

60년을 바라보라게’하며 만류하여 ‘나는 괜찮은데, 내 자식까지 훼손을 하니까 그냥 둘 수 없는거 아니냐’며

‘가만히 있는데도 이사다닐때마다 이삿짐센터를 시켜 물건을 때려부순다든가 폭행,노숙을 시키는 등

사람을 견딜 수 없게 하는데 어떻게 내버릴수 있느냐’하자

‘게믄 꼭 민원 놓고 경찰을 고발할거냐? 녹음은 어디에서 어떵됐나?’하여 솔직히 대답을 해줬고

그러자 ‘너 이, 너무 경하지 말라게’라며 ‘정 하컬랑 해봐 너네 뜻대로 되나, 너네가 민원내면

그 사람들이 보는 줄 알암나?’라며 다그쳐 물어 ‘하는 거 보면서 그냥 우리를 놔두면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민원을 넣을 수 밖에없다’ 했었고, ‘너네 돈 얼마 있나~?’하고 자꾸 물어봐

대답을 해주며 이유를 묻자 ‘너네 걱정되네. 어떵, 살아지긴 햄나?’하며

작년에 찾아가기 전인 2010년 3월에 전화가 와서는 뜬금없이 ‘나영,이, 같이 가게 거기가면이,

기계가 다 이서 정신병원에.’라는 말을 뜬금없이 해도 [정식재판청구하여 만나뵌 판사님께서

서류를 뜯어보라하여 서류를 뜯어봤더니 제정신이 아닌 짭새나현이 우리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전부 허위내용으로 조작날조하여 단순한 허위공문서작성조작날조도 아닌, 살인행위를 하는 파렴치한 짓거리를

하여있었는데,] ‘재판중이라서 이 여자를 시켜서 이런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 해서

시켰나보다’하고 그냥 흘려보냈었고, 이 여자 재산취득에 있어서 갑자기 갑부가 된 것에

의심을 하자 김연옥왈 ‘우리 딸도 이, 나가 이혼한 걸 모른다게’라며

‘남편과 이혼을 하면서 돈을 받았다’고 하다가 말을 확 바꿔서 ‘시집식구들이 돈을 모아서 집을 사줬다’

또 순간 말을 바꿔 ‘친정식구들이 돈을 모아서 집을 사줬다’라는 횡설수설 오락가락 일치되지 않는 말을

계속 내뱉으며 굉장히 심란하고 불안한채 어쩔줄을 몰라해

김연옥여자가 알아듣게 ‘꼬임에 속아 와서 잔 내가 나쁜년이다’라며 내 자신에게 자책하며 왔는데

[평상시 통화를 할때도 ‘지금 운전중인테 교통경찰이서부난 끊어야 되커라, 나중에 통화하게이’

하며 끊어놓고 곧바로 전화가 와 받았더니,

‘아고, 딴데 하젠헌게 너한테 해져신게’하며 끊어버리는등

평상시에도 누군가가 시키니까 전화를 하는 것 같았고],

공무원중에서도 특히나 경찰공무원은 법을 준수하고 정의로워야 할 의무를 가진 직업인데

오히려 경찰이라는 직업을 악용하여 희대의 사기극을 펼치며 양심을 저버린

강도흉악범사기꾼살인마현수남,강창우강도짭새가 불법을 자행하고 양심을 숨기고

어린 자녀들과 나를 폭행하고 어린자녀의 코를 주먹으로 구타하여 코피가 터져 코에 골절이 갔고(도합6주) 어린애의 뺨이 멍이 들게 폭행하여 절대로 묵인하지 않겠다,

전부 파면조치받도록 하겠다라는 말에[당시 민원을 제기하러 미근동경찰청에 갔더니,

아침마다 교육을 시키는데 그 자식들이 그런 짓을 했다’며 ‘저를 봐서 좀 봐주시라’며 ‘민원을 제기하셔도

다시 해당경찰서로 내려보낸다’면서 ‘자기를 봐서 용서를 좀 해주시라’ 만류하던데,

지금와서 보니 혹시 다른 생각을 갖고 만류를 했던 것이 아닐까 보이고,

그 후에도 경찰서 감찰계로 전화하여 조사해줄 것을 여러차례 요청하자 당시 감찰계사람이

‘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말하는 건데, 자꾸 경찰을 건들면 좋지 않다’며 말하던데] 앙심을 품어

도망자로 조작날조를 하는등, 주두식이 뭐 하나 더 끼워넣어야겠네라며 했다고 어떤 여자가 말을 해줬으며,

당시 볼일이 있어 전라도에 갔었는데 주두식이가 와서는 수갑을 채우려고 하여

이유를 물으면서 노무현대통령이 이렇게 하라고 시키더냐 했더니 코방귀를 끼며

말만 물어보고 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이라며 알리컬랑 알립써라며 비행기티켓값도(본인이 왕복으로

대한항공권을 끊어갔었는데,) 나한테 돈을 내놓으라며 막무가내로 자꾸 요구하여

왜 내가 비행기값을 내야되냐 했더니 아니우다 줍써게, 줍써하여 같이 동행했던 사람이

내 지갑에서 돈을 줘버려 얼마되지 않은 돈일지라도, 계속 이유없이 미행하고 흉악범들을 시켜

폭행시키는 등 몇 년이 지난 시점에 하는 짓거리들이 괘씸하여

감찰계사람을 만나 위와 같은 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청에만 있어나서 이런 일이 있는줄

몰랐었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도의적인 책임을 느낍니다’하여

자꾸 우리를 미행하는 차번호를 얘기했더니, 그건 강희찬이라며

우리는 알지 못하는 짭새의 이름을 말하여 그게 누구냐 물었더니, 경찰이라며 죄송하다고 하여

[주두식이 ‘뭐하나 더 끼워놔야겠네이’라고 했다고 어떤 여자가 말해줬으며

후에 알고보니 재판을 방해하고 불리하게 하기 위해 강희찬,강성윤이 실체도 없는 것들을

허위로 만들어내 서류상 허위조작날조를 해서 끼워놓은 범죄자였고 나중에 서류를 파기하던 중

뒤늦게 발견하여 노무현대통령 임기 만료직전에야 알리게 됐고

‘그거는 오타입니다.그런 건 없습니다’라며 유령인물일 수도 있는 박성수라는 어떤 사람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 사람이 했다라며 실수라고 하였으며,

강도짭새들의 불법행위를 알린 후부터는 더욱 앙심을 품어 우리가 가는 곳,

이사 가는 곳마다 진짜 흉악범전과자들을 교사하여 폭행케 하고 직접 강도짭새가 헛소리로 비방,

모욕시키는 등 [2008년 6월 인천주안 소망부동산에서 오후 2시까지 짐을 들여놓을 수 있게끔 한다는 약속하에 도착했으나 소망부동산 뚱뚱한 전라도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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