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짭새들과 꼬봉들에 의해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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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짭새들이 401호정옥선흉악범과 합숙했던 연놈들과 매일 문짝을 때려부수고 잡아당기며 발로 차고 

쾅쾅대고 초인종 눌러대면서, 벙거지가발 쓰고 마스크로 온 면상을 다 가린채 전순일흉악범과 들락거렸던

살인마년을 시켜 의도적 시비,싸움을 걸어 피하는데 유모차로 받아버리려고 하다 여의치 않자 

유모차 손잡이에 쓰레기와 검은 봉다리 수십장을 매단 데서 칼을 꺼내 휘둘러댔던 살인마년을 앞세워  

(생수를 사올 때와 물 받으러 다닐때마다 두석대씩 경찰차가 따라다니고 범죄를 저지르면서 동원시켜 수십차례 맞아 죽을 뻔 했고) 적어도 놈 3마리(짭새들까지 적어도 6마리)가 매일 둔기로 문을 때려부수며 똥물을 뿌려대 다리를 기름에 심하게 데어 자체치료중 [여러차례 문을 따다 걸린 위 절도범연을 앞세워 강도짭새들과 함께 상습적으로 문짝을 건물자체가 흔들릴 정도로 요란스럽게 잡아당기면서 뜯어버리고 발로 차고 초인종을 

계속 눌러대면서 쾅쾅대며 기습적으로 때려부수는 바람에 깜짝 놀라 기름에 다리가 튀겨진 관계로 2~3시간 간격으로 사온 약을 바르는 순간 극심한 아픔을 느꼈고(강도짭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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