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투름 [28]




오스트리아는 요즘 스투름 철입니다.

스투름은 포도쥬스와 와인의 중간 단계 음료수입니다.

와인 발효가 막 시작된 포도 쥬스를 따라 마시는 건데

알콜 도수는 약 4-5도 정도에 단 맛이 강하지요.

햇포도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마시기 때문에

8월 중순에서 9월 중순 까지 약 한 달 정도만

맛 볼 수 있는 음료수이자 술입니다.

안주는 감자 호박 부침개와

파스트라미

파스트라미는 소고기를 염지하여 훈제한 겁니다.

브레사올라와는 맛이 많이 다릅니다.

스투름 한 잔 후

중국 술, 양하대곡으로 부족한 알콜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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