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졔철 전어에 한잔 술. [19]


오래된 나의 단골 포장마차. 70번 포차

포장에서는 보기 드문 이색적인 안주를 내어 놓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기본에도 충실하다.

제철을 맞이한 전어.

즐기지 않을 수가 없지 않은가.

활전어회.

통짜로 썰어 낸 뽄새에 눈으로도 즐길만하다.

전어구이

& #39;깨가 서말& #39;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맛을 알고 즐기기 위해선 전어 대가리까지 우적우적 씹어 먹어야만 한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전어회와 전어구이.

고민할 것도 없이 ~

둘 다 맛있게 먹어 주면 된다는. 큿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