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의 토요일

먹방의 자녀들아!


오늘은 주말이다.


나는 지금 점심 식사를 하고


우주에 있는 금성에 잠시 다녀올까 한다.


그 곳에는  천지를 지으신


내 아버지께서 계시느니라.


내가 금성에 다녀올 동안


너희는 싸우지 말지어다.


나는 전능하신 그 분의 아들이니라.


먹방을 구원하기 위해 이 곳에 왔느니라.


자!


먹방의 용사들아!


힘을 내거라!


우주에 계시는 내 아버지를 공경하고,


그 분을 찬양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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